토착비리의 심각성과 대통령의 의지이재명 대통령은 반칙과 특권이 통하는 낡은 관행을 바로잡고 지역 공직사회에 공정과 원칙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토착비리는 자치와 분권의 토대를 무너뜨리는 범죄이며, 지역사회의 고질적인 부패와 유착을 방치하면 국민 안전까지 훼손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부패는 내부고발조차 어렵게 만들어 스스로 바로잡기 힘들기에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특별단속 현황 및 2차 단속 계획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8개월간 진행된 1차 토착비리 특별단속에서 700여 건을 적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오는 11월부터는 수사 대상을 지역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대하여 2차 특별단속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는 토착비리 근절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