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국제선수상 후보 선정 결과아시아축구연맹(AFC)이 2026 AFC 어워즈 후보를 발표했으며, 이강인 선수와 황인범 선수가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에 포함되었습니다. 일본의 아야세 선수 역시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로써 이강인 선수는 2년 연속 수상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강인과 황인범의 활약상이강인 선수는 지난 시즌 PSG에서 챔피언스리그와 리그1 우승을 이끌었으며,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리그 2골 1도움을 기록 중입니다. 황인범 선수는 페예노르트에서 활약 후 포르투로 이적하여 유럽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하고 있습니다. 두 선수 모두 소속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민재 제외 및 대표팀 은퇴 논란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