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숫집 김치 훈수 사건의 전말한 칼국숫집 사장님이 손님이 외부 김치를 가져와 먹은 것도 모자라 직접 담그라는 훈수까지 둔 황당한 사연을 전했습니다. 사장님은 주말마다 손님이 몰리는 인기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당시 정신없이 손님을 응대하던 중이었습니다. 손님은 아무런 양해 없이 쇼핑백에서 반찬통을 꺼내 챙겨온 김치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손님의 황당한 훈수와 사장의 입장계산 시 사장님이 외부 음식 반입에 대해 좋게 이야기하려 하자, 손님은 오히려 칼국수는 맛있지만 김치는 직접 담그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사장님이 여러 업체의 김치를 맛보고 국산 김치를 골랐다고 설명하자, 손님은 직접 담가야 정체성도 생기고 장사도 잘 된다는 훈수를 두었습니다. 사장님은 사전 양해 없이 외부 음식을 먹은 것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