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1라운드 지명 내야수 황대인의 프로 경력과 부진KIA 타이거즈의 1라운드 지명 내야수 황대인 선수는 2015년 입단 이후 1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하며 2020시즌부터 1군에서 존재감을 보여주었습니다. 2022시즌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으나, 2023시즌부터 타율 하락세를 보이며 입지가 좁아졌습니다. 잦은 부상과 함께 1군 복귀 후에도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며 포스트시즌 엔트리에서 제외되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베테랑 방출 속 황대인의 생존, '우타 대타'로서의 기회최근 3년간 1군에서 뚜렷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황대인 선수는 베테랑 선수들의 재계약 불가 통보 속에서 방출 칼바람을 피했습니다. KIA 구단은 여전히 우타 대타 자원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으며, 다른 선수들의 부진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