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4·5세의 해외 유학 현황 분석CEO스코어의 분석 결과, 재벌가 4·5세의 93.9%가 해외 유학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창업주 세대의 5.9%에 비해 매우 높은 비율이며, 세대가 내려갈수록 유학 비중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4·5세대는 학부부터 해외 대학에 진학하는 경우가 71.7%에 달해, 국내 대학 졸업 없이 후계 수업을 받는 오너가 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주요 해외 유학 대학 및 가문별 집중 현상해외 대학 중에서는 미국 컬럼비아대가 22명으로 가장 많은 재벌가 자제들이 졸업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뉴욕대, 코넬대, 스탠퍼드대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두산, GS, 아모레퍼시픽 등 일부 가문에서는 여러 세대에 걸쳐 특정 해외 대학 및 MBA 과정을 이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