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장동 보도 언론상 취소 언급 파장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대장동 의혹을 보도하여 한국신문상을 수상한 일간지에 대해 수상 취소를 언급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근식 경남대 교수는 '진짜 끈질기고 독하고 속좁은 쫄보 리더십'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러한 행보를 '뒤끝 작렬'이자 '언론 협박'으로 규정하며, '참 독한 사람'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는 3년 전 수상 소식을 지금에 와서 문제 삼는 것은 부당하며, 대선 패배의 원인을 해당 기사 때문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지독한 성격'이 국민들에게 두려움을 주어 이재명 후보를 선택하지 않은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러한 좁은 속으로 어떻게 통합과 포용의 리더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