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금메달 후 불거진 병역 특례 관련 논란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기혁과 양민혁 선수가 병역 특례 관련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두 선수는 결승전 직후 인터뷰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기혁 선수는 '군대 안 갑니다', 양민혁 선수는 '군 면제 하나만 보고 뛰었다'고 발언하여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모레노 감독의 국가대표 선발 기준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다가오는 A매치 소집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이기혁, 양민혁 선수의 제외 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감독은 모든 선발 결정의 기준은 오직 경기력임을 강조했습니다.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 중에도 좋은 선수가 많았지만, 다른 선수들의 가치 또한 고려하여 최종 명단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역 특례 제도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