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후보 허인서와 함께 주목받는 장규현한화 이글스가 발굴한 거포 포수 허인서가 신인왕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허인서는 올해 93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94, 16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안방마님으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퓨처스리그에서는 장규현이라는 또 다른 젊은 포수가 3할 8푼대의 맹타를 휘두르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규현의 압도적인 퓨처스리그 성적과 잠재력우투좌타 포수인 장규현은 올해 퓨처스리그 52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381, 출루율 .461, 장타율 .503을 기록하며 뛰어난 타격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볼넷 대비 삼진 비율이 우수하며, 최근 타격감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376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왔습니다. 1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