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사랑, 이제는 박나래 곁으로방송인 박나래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새로운 가족, 진돗개 복돌이를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11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조부모님을 떠나보낸 슬픔을 딛고, 할아버지가 키우던 진돗개 복돌이를 가족으로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박나래는 앞서 할아버지, 할머니 댁을 정리하러 가면서 복돌이를 계속 마음에 뒀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녀의 따뜻한 마음이 복돌이와의 새로운 시작을 이끌었습니다. 두 달 반, 복돌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박나래는 복돌이와 함께한 지 두 달 반 정도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의 집에는 복돌이를 위한 물건들로 가득 채워졌고, 복돌이를 향한 박나래의 애정은 멈출 줄 몰랐습니다. 복돌이는 간식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