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준과 베트남 다낭에서 재회방송인 전현무가 여행 친구 이준과 베트남 다낭에서 재회하며 '현무로드' 여정을 시작합니다. 현지인처럼 자연스러운 전현무의 모습에 이준은 놀라움을 표합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여행 스타일에 대한 유쾌한 대화를 나눕니다. 이준의 미니멀리스트 여행 스타일과 전현무의 솔직한 심경이준은 최소한의 짐으로 여행에 나섰지만, 전현무는 캐리어 가득 옷을 챙겨와 극명한 대비를 이룹니다. 전현무는 과거 연예계 활동 당시 친해질 연예인이 없어 외로움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당시 그는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무섭게 느껴졌다고 털어놓습니다. 16년 전 인연 소환과 전현무의 인간적인 고백두 사람은 16년 전 '스타 골든벨' 출연 당시 같은 헤어숍을 다녔던 인연을 떠올립니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