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사고 관련 강경화 대사 발언의 배경강경화 주미대사가 국정감사에서 DMZ 지뢰 폭발 사건을 '불의의 사고가 분명히 아니다'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주미 한국대사관이 해명에 나섰습니다. 이번 발언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이남에 인위적으로 매설한 지뢰에 의해 발생했으며, 이는 정전협정 위반임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입니다. 대사관은 강 대사의 발언이 정부가 기존에 사용한 특정 표현의 옳고 그름을 따지려는 취지가 아니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주미 대사관의 공식 입장 및 설명주미 대사관은 설명자료를 통해 강 대사의 발언이 합참의 최종 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부가 기존에 사용한 표현은 부상 장병과 가족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강 대사 역시 우리 군이 피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