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故 최불암 빈소 찾아 애도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故 최불암의 빈소를 이틀 연속 찾아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임형주는 평소 최불암과 그의 아내 김민자 부부를 '이모부', '이모'라 부를 만큼 각별한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이에 임형주는 유족의 부탁으로 고인의 장례 미사에서 추모곡 '아베 마리아'를 부를 예정입니다. 故 최불암과의 추억과 마지막 약속임형주는 최불암을 개인적으로 '이모부'라 칭하며, 김민자 이모님과의 소중한 관계로 인해 최불암 역시 귀한 이모부님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는 고인이 금관문화훈장을 추서받은 것에 대해 조카로서 뿌듯함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임형주는 고인과의 마지막 약속을 떠올리며 애써 웃으며 보내드리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 아버지, 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