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실력 갖춘 베테랑, 천안의 수비를 책임지다천안시민프로축구단(이하 천안시티FC)이 K리그2 수비 강화를 위해 베테랑 센터백 최규백을 영입했습니다. 최규백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대표팀 출신으로, K리그 통산 114경기 출전 기록을 보유한 베테랑 수비수입니다. 전북현대, 울산현대, 제주유나이티드 등 K리그 무대와 V-바렌 나가사키(J리그)를 거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고, 2020 시즌에는 수원FC의 승격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합류는 천안시티FC의 수비 안정과 후방 빌드업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규백 선수의 영입은 천안시티FC의 2024 시즌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긍정적인 신호탄입니다. 최규백, 어떤 선수인가? - 압도적인 피지컬과 뛰어난 리더십최규백은 188cm의 탄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