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나눔장터 사고 발생 배경경기도 안성시에서 열린 '나눔의 녹색장터' 행사 준비 중 1톤 트럭이 행사장에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자원봉사자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는 안타까운 참극이 벌어졌습니다. 행사는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공익 행사였습니다. 사고 경위 및 피해 상황오전 11시 20분경, 행사 준비를 하던 자원봉사자들을 향해 60대 운전자가 몰던 1톤 트럭이 갑자기 돌진했습니다. 트럭은 40대 여성과 중학생 아들을 포함한 7명을 들이받은 후 철제 기둥과 충돌하여 멈춰 섰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여성과 아들은 사망했으며, 나머지 5명은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 조사 및 운전자 진술경찰은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