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의 유격수 영입 전략 변화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이번 겨울 유격수 보강을 주요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김하성과의 재계약 대신 마우리시오 듀본과의 재계약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시즌 김하성의 부진과 듀본의 깜짝 활약에 따른 결정으로 분석됩니다. 김하성의 부진과 듀본의 활약 비교지난 시즌 268억 원에 계약했던 김하성은 손가락 부상과 타격 부진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반면, 트레이드로 영입된 듀본은 유격수와 좌익수를 오가며 15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6, 12홈런, 73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습니다. 듀본의 활약은 애틀랜타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FA 시장에서의 듀본의 가치와 대안 모색FA 시장에 나온 듀본은 유격수 포지션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