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에서 프로 무대까지: 인쿠시의 놀라운 성장배구 소재 TV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로 떠오른 뒤 평소 꿈꿔 왔던 프로 무대에 진출한 프로배구 여자부 정관장의 인쿠시. 몽골 출신의 인쿠시는 경기를 치러가며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배구연맹(KOVO) 제공 정관장의 새로운 희망, 인쿠시의 활약프로배구 여자부 정관장의 병오년 주포는 몽골 출신의 인쿠시(21)다. 인쿠시는 새해 첫날 리그 1위인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13점을 기록하며 정관장의 2025∼2026시즌 첫 3-0, 셧아웃 승리를 도왔다. 팀을 이끄는 득점력과 리시브 능력이어 정관장이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에 0-3으로 패한 4일 경기에서도 팀 내 최다인 16점을 올리며 분전했다. 공격성공률(48.5%)뿐 아니라 수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