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사연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MBC '오은영 리포트' 제작진은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아내와 남편의 사연이 담긴 '배그 부부' 편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에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문의에 따라 '배그 부부'를 위한 후원 계좌를 공개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사회 각계의 관심은 아픔을 겪은 남겨진 가족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습니다. 방송 출연진들의 진심 어린 동참과 지원진행자인 박지민 아나운서는 개인 SNS를 통해 후원 계좌를 공유하며 가족의 슬픔을 나누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방송에 출연했던 소유진과 문세윤 역시 '배그 부부'를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소유진은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문세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