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웨딩 화보 최초 공개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결혼을 앞두고 감각적인 웨딩 화보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흑백 콘셉트부터 내추럴한 스냅 무드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윤보미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로 청초한 매력을, 라도는 클래식한 슈트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특히 면사포를 쓴 윤보미의 몽환적인 모습과 환하게 웃는 라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어우러져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아름다움을 선사했습니다. 음악으로 하나 된 두 사람의 특별한 순간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두 사람은 녹음실에서 마이크를 잡은 콘셉트로 자신들만의 개성을 표현했습니다. 장난기 가득한 스냅 사진에서는 9년 차 연인다운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