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환자에게서 발견된 충격적인 유충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던 70대 중증 환자의 코 안에서 구더기로 추정되는 유충 수십 마리가 발견되었습니다. 환자의 가족이 이를 발견하고 병원 측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사건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보건당국은 즉시 해당 요양병원의 위생 관리 실태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문가 진단 및 병원 측 해명전문가들은 파리가 환자의 몸에 알을 낳아 구더기가 생긴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활동이 제약되거나 인지 능력이 부족한 환자의 경우 파리의 접근을 막기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병원 측은 가족의 확인 요청 후 유충을 제거했으며, 비위관 때문에 관찰이 소홀했으나 전반적인 위생 불량은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과거 유사 사례 및 대중의 우려이와 유사한 사건은 과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