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미모 되찾고 싶은 20대 여성의 눈물과거 '신세경 닮은꼴'로 불리던 20대 여성이 127kg까지 체중이 불어난 고민을 안고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았습니다. 취업 실패 후 배달 앱 중독에 빠져 크로와상, 베이글, 홀케이크 등 디저트류를 하루 두 번 이상, 총 네 끼 분량으로 섭취하는 충격적인 식습관을 고백했습니다. 어머니는 '살 좀 빼라'고 말만 할 뿐, 배달 전용 카드를 뺏는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 방관적인 태도를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현재 무직 상태임에도 외모 콤플렉스가 심해 각종 시술과 화장품 구매에 몰두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장훈의 현실적인 조언과 솔루션고민녀가 다이어트를 위해 수영을 하고 있다는 말에 이수근은 '식단을 안 하면 무슨 소용이냐'고 지적했습니다. 서장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