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프로그램 '독박투어' 촬영 중 벌어진 돌발 상황개그맨 홍인규가 중국 연길 여행 중 예상치 못한 헤어스타일 변화를 시도합니다. 1년 반 동안 길러온 머리카락을 장동민에게 맡기면서, 과거 모발 이식 시술 흔적이 방송에 노출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시청자 사연과 개그맨들의 즉흥적인 제안미국 거주 시청자가 보낸 편지에는 산후우울증 극복에 '독박투어'가 도움이 되었다는 감사 사연이 담겨 있었습니다. 시청자는 홍인규에게 '독박 면제권'을 부여해달라는 특별 소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김준호는 홍인규가 머리카락을 자르면 면제권을 주겠다고 제안하며 상황이 시작되었습니다. 파격 변신과 멤버들의 유쾌한 반응홍인규는 '오디세우스 전사' 스타일을 요청하며 머리카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