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사건 허위 종결 의혹의 전말제주 경찰관 A 경장이 실종 신고된 장미란 씨와 통화하지 않았음에도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A 경장은 초기 조사에서 장 씨와 연락이 닿았다고 주장했으나, 통신 기록 부재와 부검 결과 제시 후 진술을 번복했습니다. 이는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와 관련됩니다. 경찰 수사 진행 상황 및 향후 계획경찰은 A 경장의 진술 번복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시인한 혐의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공개는 유보하고 있습니다. 프로파일러 투입 및 포렌식 분석을 통해 범행 동기와 경위를 면밀히 파악할 예정입니다. 다음 주 중 A 경장을 검찰에 송치하고 공식 브리핑을 통해 사건의 전모를 공개할 계획입니다. 사건의 비극적 결말과 대중의 반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