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비판적 시각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영화 '암살자(들)'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박정희 대통령이 있다는 황당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해당 영화가 북한 선전 영화 수준이라는 지적도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과거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에 대해 사과했던 사실과도 배치되는 내용입니다. 표현의 자유와 이중 잣대에 대한 문제 제기장 대표는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발언은 처벌받는 반면, 박정희 대통령 모욕은 표현의 자유로 용인되는 현실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6·25 북침론이나 천안함 사건 관련 주장,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비판 등이 표현의 자유로 간주되는 점을 언급하며, 표현의 자유가 특정 정치 세력의 전유물이 되고 있음을 강하게 비판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