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직전 파혼한 여성에게 전하는 위로와 공감방송인 안선영이 결혼식 2주 전 예비신랑의 외도로 파혼한 여성에게 오히려 결혼 전에 알게 된 것이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안선영은 자신 또한 연인에게 배신당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사연자의 상처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상대에게 화가 나기보다 사람을 잘못 본 자신이 바보 같아 괴로웠다는 사연자의 이야기에 안선영은 세상이 끝나는 것 같았다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안선영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안선영은 과거 결혼까지 생각했던 연인에게 배신당했을 때 세상이 끝나는 것 같았고, 상대를 잊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결혼 날짜까지 잡았던 사연자가 쉽게 상처를 털어내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안선영은 그런 사람과 결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