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웍스, 전 직원 근로 환경 의혹에 대한 입장 발표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의 회사 키즈웍스가 전 직원의 장시간 노동 및 산업재해 관련 의혹에 대해 산재 신청 방해 사실이 없으며 근무 시간 조정과 휴직 등을 지원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회사는 함께 일했던 직원이 건강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낸 것에 대해 진심으로 안타깝고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안을 계기로 근무 환경을 돌아보고 부족했던 부분이 있다면 개선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전 직원 주장과 키즈웍스의 반박 내용전 직원 A씨는 연봉 2000만원을 받으며 하루 최대 16시간 근무했고, 과중한 업무로 공황장애 등을 진단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산재 신청을 돕겠다는 회사가 오히려 질병을 의심하고 여행을 문제 삼았으며, 헤이지니가 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