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은꼴 때문에 겪은 황당한 경험미국 인디애나주에 사는 에리카 브라운 씨는 최근 운전면허증 갱신 과정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차량관리국의 얼굴 인식 시스템이 브라운 씨의 사진을 등록하려다, 같은 주에 사는 자신과 놀랍도록 닮은 다른 여성의 존재를 감지한 것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두 사람의 나이까지 같았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브라운 씨는 신분 도용 의심을 받아 사기·보안 단속 담당 조사관과의 면담 및 추가 서류 제출이라는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했습니다. 마치 영화 같은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외모의 유사성이 때로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사진 속 '또 다른 나'를 마주하다브라운 씨는 면담 과정에서 자신과 똑 닮은 여성의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2014년에 촬영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