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가족 여행을 최고의 행복으로 꼽다배우 손예진 씨가 최고의 행복으로 가족 여행을 꼽았습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손예진 씨는 취미를 집안일로 꼽으며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에 유병재 씨는 '집안일 왜 안 끝날까?'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아이 중심의 빡빡했던 가족 여행 일정손예진 씨는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가족 여행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미국과 일본 오키나와를 방문했던 손예진 씨는 작품 활동 후 휴식을 위해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은 휴식보다는 아이 중심의 매우 빡빡한 일정으로 진행되었음을 언급했습니다. 힘들었지만 행복했던 가족과의 시간비록 아이 중심으로 스케줄이 빡빡하여 힘들었지만, 손예진 씨는 가족과 함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