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중국 전기차 직접 시승 및 품평회 개최 배경현대자동차그룹이 연구개발(R&D) 임직원을 대상으로 중국 전기차 시승 및 품평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는 경쟁사 차량을 분해하는 방식이 아닌, 임직원 대상 품평회를 여는 전례 없는 시도입니다. '중국차=저가'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배울 점을 찾겠다는 전략 변화로 해석됩니다. 품평회 대상 중국 전기차 브랜드 및 평가 항목이번 품평회에는 BYD, 샤오펑, 샤오미, 리오토, 스텔라토, 테슬라 등 6개 브랜드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은 남양연구소 트랙에서 이들 차량의 주행 성능, 자율주행 기능, 배터리 효율 등을 직접 평가할 예정입니다. 저가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중국 전기차의 기술력을 체감하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중국 전기차의 급성장과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