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 현장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제4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각자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큰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부부는 나란히 참석하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손예진, 꿈을 이룬 소감과 수상에 대한 열정손예진은 데뷔 초부터 꿈꿔왔던 청룡영화상 수상의 영광을 다시 한번 누리게 된 것에 대한 감격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남편 현빈과 함께 공동 수상하게 된 것에 대해 집안의 큰 경사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좋은 영화를 통해 꾸준히 수상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아들 우진 군의 반응과 부부의 육아 철학현빈은 아들 우진 군이 부부의 수상을 축하해주었다고 밝혔습니다. 손예진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