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 금메달을 향한 안세영의 간절함과 좌절안세영 선수는 단체전 금메달에 대한 강한 의지를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단체전의 특별함 때문에 더욱 우승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팀은 준결승에서 패배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습니다. 팀의 패배와 안세영의 아쉬운 표정안세영 선수가 1단식에서 승리를 거두었으나, 후속 선수들이 연이어 패배하며 팀의 패배로 이어졌습니다. 부상 악재까지 겹치며 한국 여자 배드민턴은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단체전 금메달에 대한 간절함이 컸던 만큼, 안세영 선수는 굳은 표정으로 가장 먼저 경기장을 떠났습니다. 개인전 2연패 도전, 새로운 역사를 향한 발걸음단체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안세영 선수는 이제 개인전 2연패에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