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레전드들의 귀환: 론다 로우지 vs 지나 카라노 빅매치 성사종합격투기(MMA)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여성 최강 파이터, 론다 로우지(39)와 지나 카라노(43)가 10년 만에 격투기 팬들 앞에 돌아옵니다. 미국 매체 'NBC뉴스'는 두 선수가 오는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인튜이트 돔에서 역사적인 복귀전을 치른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과 사업 파트너 나키사 비다리안이 설립한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MVP)이 주최하며, 제이크 폴은 최근 앤서니 조슈아와의 경기에서 턱뼈 두 곳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9200만 달러(약 1360억 원)라는 막대한 수익을 올린 슈퍼스타입니다. MVP가 주최하는 첫 UFC 대회인 이번 경기는 145파운드 체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