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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실물 1위' 한유진부터 '팀명 비하인드'까지 솔직 입담 공개

핑크라이궈 2026. 6. 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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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데뷔 후 첫 라디오 출연 및 팀명 비하인드 공개

그룹 앤더블이 데뷔 후 첫 라디오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멤버들은 팀명 '앤더블'을 처음 접했을 때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리키는 처음에 센 이름을 원해 마음에 들지 않았으나 로고를 보고 마음이 바뀌었다고 밝혔습니다. 리더 장하오는 어떤 팀명이든 처음 들었을 때 좋기가 쉽지 않다며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타이틀곡 'Curious'와 멤버들의 비주얼 자신감

타이틀곡 'Curious'는 사람의 본능을 마주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멤버 유승언은 곡의 하이라이트인 5단 고음을 자신 있게 소화했지만, 속으로는 걱정이 많았다고 고백했습니다. 한유진은 초등학교 시절 다른 친구들 부모님들의 말에 잘생김을 자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리키 역시 중학교 때부터 외모에 관심을 가지며 꾸미기 시작했다고 회상했습니다.

 

 

 

 

멤버들의 '추구미'와 닮고 싶은 선배

그룹 앤더블은 각자의 '추구미'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멤버 김규빈은 배우 지창욱을 닮고 싶은 선배로 꼽으며 그의 눈빛 연기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습니다. 앤더블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멤버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은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앤더블, 라디오 출연 통해 다채로운 매력 발산

앤더블은 데뷔 후 첫 라디오 출연에서 팀명 비하인드부터 멤버들의 비주얼 자신감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한유진은 초등학생 시절 잘생김을 자각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멤버들은 각자의 '추구미'를 밝히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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