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국내 첫 상설 미식 공간 '르 카페 루이비통' 개장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루이비통 메종 서울 4층에 국내 첫 상설 미식 공간인 '르 카페 루이비통'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은 판매 제품 대신 책과 예술 작품으로 채워져 있으며, 커피, 차, 간단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방문객들은 제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루이비통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루이비통의 '여행의 예술'을 담은 애프터눈 티 세트새롭게 선보이는 '정교한 풍미의 여정' 세트는 루이비통 여행용 트렁크를 연상시키는 티 스탠드에 담겨 제공됩니다. 이 세트는 한국적인 풍미를 더한 세이보리 요리와 정통 프렌치 디저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1인당 9만 8천원입니다. 루이비통은 이 메뉴를 통해 브랜드의 미감과 철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