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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300억+NBA 유니폼 목표로 미국 진출 선언: '맨땅에 헤딩' 도전

핑크라이궈 2026. 7. 3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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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KCC 우승 이끈 후 미국 진출 선언 배경

부산 KCC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끈 캡틴 최준용 선수가 보장된 부와 명예를 뒤로하고 미국 무대 도전을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최준용 선수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품어왔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한국에서의 성공을 뒤로하고 새로운 도전을 결심했습니다. 스스로에게 질문했을 때 후회와 아쉬움이 크게 남았기에, 아무도 모르는 미국에서 자신의 농구 실력을 시험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주변의 만류와 최준용의 확고한 의지

안정적인 국내 생활을 뒤로하는 과정에서 팀 동료와 부모님, 그리고 KCC 구단 관계자들의 만류가 있었습니다. 팀 동료 허웅 선수는 아쉬움을 표했고, 부모님께서는 처음에는 아쉬워하셨으나 이내 응원해주셨습니다. KCC 구단 단장님과 국장님은 최준용 선수의 나이와 상황을 고려하여 만류하셨으나, 그의 확고한 뜻을 존중하여 도전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진출 목표 및 향후 계획

최준용 선수는 미국 진출 후 약 2주간 회복에 집중한 뒤 8월 중 몸 상태를 완벽하게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NBA G리그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으나, 그는 온전히 실력으로 평가받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NBA에서의 꿈은 3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고 NBA 유니폼을 입고 돌아오는 것이라고 밝혔으며,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도전 자체를 성공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준용의 도전, 태극마크와 아시안게임 의지

최준용 선수는 미국 진출과 더불어 태극마크와 아시안게임 출전에 대한 의지도 피력했습니다. 협회와의 통화에서 충분히 증명된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미국에서 몸을 잘 만들어 아시안게임에 합류할 수 있다면 기꺼이 뛸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한국인도 농구를 잘한다'는 것을 미국 무대에서 확실하게 알리고 오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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