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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20억 계약 투타겸업 유망주, 8년 만의 우승 이끈 후 야수 전향 의사 밝혀

핑크라이궈 2026. 9. 1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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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과 엄준상의 활약

U18 야구대표팀의 투타겸업 유망주 엄준상 선수가 8년 만의 우승을 이끌고 귀국했습니다. 엄 선수는 유격수와 마무리투수로 활약하며 팀의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번 우승을 통해 고등학교 마지막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엄준상의 결정: 야수 집중 선언

엄준상 선수는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한 후, 투타겸업의 어려움을 느끼고 야수로서의 길에 더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수비하는 것이 더 재미있고 흥미를 느껴 야수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프로 무대에서도 태극마크를 달고 후회 없는 플레이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동료들에 대한 격려와 미래 전망

엄준상 선수는 신인 드래프트를 앞둔 동료들에게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라고 격려했습니다. 친구들의 실력은 이미 검증되었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동료들과 함께 프로 무대에서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금메달을 따고 싶다는 희망을 내비쳤습니다.

 

 

 

 

엄준상 선수의 결정과 미래

엄준상 선수는 8년 만의 우승을 이끈 후, 투타겸업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야수로서의 길에 집중하겠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둔 그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료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프로 무대에서의 성공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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