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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월 10억 저작권료' 소문 직접 해명! 진실은?

핑크라이궈 2026. 9. 2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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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 저작권료 소문 해명

그룹 아이들(i-dle)의 소연이 자신의 저작권료에 대한 세간의 소문을 직접 해명했습니다. 최근 솔로 타이틀곡 '퇴사할게여'가 음원 차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월 최대 10억 원의 저작권료를 받는다는 이야기가 퍼졌습니다. 하지만 소연은 이러한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방송 출연 및 소문 관련 발언

소연은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하여 해당 소문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방송에서 성시경은 소연의 저작권료가 월 10억 원에 달한다는 언급을 하며 농담을 던졌습니다. 이에 소연은 '오해'라고 해명하며, 자극적으로 편집된 쇼츠 등을 통해 사실과 다른 이야기가 확산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소연의 음악적 참여도와 실제 수입

소연은 데뷔 앨범부터 모든 팀의 주요 앨범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해왔습니다. 이번 솔로 앨범에서도 수록된 8곡 전곡의 작사 및 작곡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소연은 '그런 삶이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지만 난 절대 그렇지 않다'고 말하며, 10억 원의 저작권료는 사실이 아님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소연, '월 10억 저작권료' 소문 일축

아이들 소연이 '월 10억 저작권료' 소문에 대해 '오해'라고 직접 해명했습니다. 실제 저작권료가 10억 원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그러한 삶이라면 행복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소연은 모든 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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