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후보자, 천왕동 빈집 전입 및 특별분양 의혹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2008년 배우자와 함께 주민등록을 옮긴 서울 구로구 천왕동 단독주택이 당시 아무도 살지 않는 빈집이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강 후보자는 전입 후 7개월 만에 특별분양으로 현재 시세가 22억원에 이르는 강남 아파트를 취득했습니다. 실제 생활하지 않은 천왕동 주소가 특별분양 자격을 얻는 데 쓰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주민등록법상 실제 거주지 요건 및 후보자 해명현행 주민등록법상 전입신고는 실제 생활 근거지에만 할 수 있으며,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이어야 합니다. 강 후보자 측은 천왕동 주택이 정상적으로 증여받은 곳이며 위장전입이나 청약 과정의 불법성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배우자가 분당에서 주로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