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야구부의 지역 비하 논란과 징계 과정배재고 야구부는 최근 전국대회에서 지역 비하성 응원 구호를 사용하여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배재고에 6개월의 전국대회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하지만 동문회와 선수들의 진심 어린 사과와 광주일고의 선처 호소로 징계는 1개월로 감경되었습니다. 봉황대기 1회전 경기 결과 및 선수단 다짐징계 감경 후 어렵게 출전한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배재고는 인천고를 상대로 5-8 역전패를 당하며 1회전에서 탈락했습니다. 감독 대행을 맡은 이장환 코치는 선수단과 함께 깊은 반성을 전하며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경기는 접전 끝에 아쉽게 마무리되었습니다. 경기 내용 및 아쉬운 패배경기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