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환경 속 리튬 생산 공장의 현황해발 4000m의 극한 환경에서도 포스코의 리튬 1공장은 쉴 새 없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연산 2만5000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춘 이 공장은 밀려드는 주문에 힘입어 100% 가동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이곳에서는 180여 명의 작업자가 2교대로 근무하며 리튬을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자원 공급망 구축의 중요성포스코는 원료부터 최종 제품까지 이어지는 안정적인 자원 밸류체인을 구축하여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에서 직접 리튬을 생산하여 배터리급 수산화리튬으로 가공하고, 이를 포스코퓨처엠의 양극재 원료로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자체 리튬 자원 확보는 공급망 경쟁이 치열한 현 상황에서 중요한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확장되는 리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