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 예산 삭감 우려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한 배우 겸 화가 서은혜 씨가 동료 장애인 작가들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다는 소식에 눈물을 보였습니다. 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 예산을 전액 삭감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동료들의 고용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예산 삭감으로 인한 동료 작가들의 실직 가능성서은혜 씨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료들의 실직 가능성을 걱정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영상에는 2027년 경기도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예산이 127억 원에서 0원으로 삭감된다는 자막이 포함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일반 노동시장에서 취업이 어려운 최중증 장애인들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