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전설과 미래를 잇는 특별한 만남요넥스코리아가 주최한 'LV10 JUNIOR CLINIC KOREA'에서 한국 배드민턴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들과 전설적인 선수들이 만났습니다. 이 뜻깊은 행사는 배드민턴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발걸음으로, 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빛나는 별들의 향연: 레전드와 앰버서더, 그리고 유망주이번 행사에는 이용대, 하태권 감독, 안세영, 서승재, 김원호, 공희용, 김혜정 등 한국 배드민턴을 대표하는 레전드들과 국가대표 앰버서더들이 함께 했습니다. 이들은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하며, 배드민턴의 기술과 경험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열정과 환호가 가득한 코트: 이벤트 매치와 기술 전수행사는 사인회를 시작으로, 토크쇼, 이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