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오해와 진실배우 전소민의 남동생 전욱민 씨가 최근 '누나가 번 돈은 나와 무관하다'는 발언으로 인해 발생한 오해와 왜곡에 대해 직접 해명했습니다. 전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누나의 돈이 제 돈이 아니라는 것은 당연하다'면서도, '그렇다고 누나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말한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악의적인 기사로 인해 의도와 다르게 이야기가 전달되는 것을 보며 누나가 힘들겠다는 생각과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전했습니다. 가정 책임과 자립 의지전욱민 씨는 한 가정을 책임지고 부양하는 것이 장남으로서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해 왔으나, 현재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오히려 누나가 많은 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털어놓았습니다. 이러한 현실이 자신에게는 가장 미안하고 마음이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