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옥중에서도 계속되는 관심 요구재벌 3세를 사칭하며 수십억 원을 편취한 혐의로 복역 중인 전청조 씨의 교도소 내 근황이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읽다'를 통해 공개된 편지에는 전 씨와 함께 수감 생활을 했던 재소자들의 증언이 담겨 있습니다. 전 씨는 일주일에 두 번 있는 온수 샤워 후 약 한 시간 동안 상의를 탈의한 채 지내는 등 파격적인 행동을 보였습니다. 이를 목격한 재소자 A 씨는 '가슴 절제 수술을 해서 가슴이 없다는 점을 보여주려는 듯한 행동'이라고 전하며 전 씨의 행동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개인 물품 사용과 여성 재소자 접근전 씨는 남성 호르몬 투여로 인해 자라는 수염을 깎기 위해 전기면도기를 방에 비치해 두고 수시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