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세이렌' 속 한설아 캐릭터 완벽 몰입배우 박민영이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을 통해 전에 없던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극중 로얄옥션 수석경매사 한설아 역을 맡은 박민영은 작품 속에서 밥을 먹지 않고 물과 술만 마시는 인물을 연기하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녀는 “혼자 있을 때 지독히 외로워하고 공황장애도 가진 캐릭터”라며, 캐릭터의 감정선을 살리기 위해 체중 감량과 함께 물을 하루 3리터씩 마시는 단식을 감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극한의 몰입은 그녀를 ‘다크하게 변했다’고 표현할 만큼 깊은 캐릭터 해석으로 이어졌습니다. 캐릭터 몰입을 위한 박민영의 극한 도전박민영은 ‘세이렌’ 촬영을 위해 ‘물 3리터씩 마시며 단식했다’고 고백하며 캐릭터에 대한 진정성을 드러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