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앱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건: '며느릿감' 구인 시도최근 아르바이트 구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며느릿감을 구하려 한 남성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일본인 유학생 A씨는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처음에는 헛기침만 하던 상대방은 아르바이트 앱에서 이력서를 보고 연락했다는 말을 꺼냈고, A씨는 예상치 못한 제안을 받게 되었다. 뜻밖의 제안: '잘생긴' 아들과 일본 여성의 결혼, 그리고 법무사의 등장A씨는 처음 통역 관련 문의라고 생각했지만, 남성은 곧 본론을 꺼냈다. 그는 자신의 34세 아들을 일본 여성과 결혼시키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며, 아들의 직업, 연봉, 외모까지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아들이 부산에서 통신회사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