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전 연인 결혼식 참석 논란과 카드 결제 내기배우 유승호가 유재석의 VVIP 카드 대신 자신의 신용카드가 결제 카드로 당첨되어 억울함을 표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승호와 영케이가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청담동 일대의 틈새 시간을 보냈습니다. 네 사람은 한 뷰티숍을 찾아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대화를 나누며 연인의 전 연인 결혼식 참석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유승호의 단호한 입장과 유재석의 반응유승호는 연인의 전 연인 결혼식 참석에 대해 무슨 사정이 있어도 갈 수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유재석은 복수심에 가는 것이라면 미련이 남은 것이 아니냐고 물었으나, 유승호는 여자친구에게 자신과 사귀는 것이 전 남친에게 복수라고 설득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유재석은 자신은 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