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적 일본과의 짜릿한 역전승으로 결승 진출을 확정했습니다.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아시아 정상 도전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대표팀은 사실상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슈퍼라운드 전승으로 결승에 선착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호민의 역전 결승타와 하현승의 눈부신 투구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초반 일본에 끌려갔던 경기는 이호민의 추격 솔로 홈런과 역전 2루타로 분위기를 반전시켰습니다. 에이스 하현승은 3이닝 5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지켰습니다. 김민훈 또한 위기 상황에서 빛나는 역투를 선보였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각오를 다졌습니다.정윤진 감독은 선수들의 집념과 긍지, 책임감이 승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