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낯 뜨거운 사건: 돌담길 용변 사건의 전말서울 종로구 경복궁 돌담길 아래에서 용변을 본 남성이 적발되어 범칙금 5만원을 부과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문화재 훼손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지난 10일 오후 3시 30분경, 경복궁 북문(신무문)에서 벌어진 이 사건은 한 남성이 쭈그려 앉아 용변을 보는 모습이 SNS에 공개되면서 공분을 샀습니다. 경찰 제지 이후 남성은 엉거주춤한 자세로 일어섰으며, 함께 있던 여성의 옷에도 정체 모를 얼룩이 묻어있었습니다. 사건의 배경: 경범죄처벌법과 문화재 보호의 중요성경범죄처벌법에 따르면, 길이나 공원 등 여러 사람이 모이거나 다니는 곳에서 대소변을 볼 경우 1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