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세컨드 하우스 경험 기반 전문가 면모 발휘배우 경수진이 실제 세컨드 하우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인테리어 지식과 예능감을 선보였습니다. 현재 충남 보령에서 세컨드 하우스를 직접 리모델링하며 생활 중인 그는 실전 경험에서 비롯된 노하우를 전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인 영월의 매물을 임장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영월 세컨드 하우스 임장, 경수진의 솔직한 반응과 경험담경수진은 영월의 '화이트 세컨드 하우스'를 둘러보며 '방송이고 뭐고 마음에 무척 든다. 나 지금 너무 욕심난다'고 솔직한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과거 자신의 집 인테리어 콘셉트가 '모던 미드 센추리'였다고 밝히며 취향이 닮은 공간에 공감했습니다. 또한, 화장실 타일 시공 실패 경험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