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묘지 참배, 예상치 못한 난관에 직면하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려 했지만, 시민들의 거센 항의에 부딪혀 예정된 일정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장 대표는 5·18 민주묘지에서 15초가량 묵념한 뒤 현장을 떠나야 했습니다. 이는 장 대표가 5·18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데 따른 시민들의 반발로 풀이됩니다. 그의 참배 시도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역풍을 맞이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시민들의 반발, 무엇이 문제였나?시민들은 장동혁 대표의 과거 발언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그의 진정성을 의심했습니다. 특히, 장 대표가 과거 '계엄에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는 발언과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 후 '우리도 하나로 뭉쳐 싸우자'는 글을 올린 것이 ..